중국, 동남아시아에서 군사적 존재감 확대: “훈련 센터”와 그 이면에 숨겨진 의문점들

중국과 라오스가 반쿤에 공동 지원 및 훈련 센터를 가동함에 따라, 동남아시아 내 중국의 군사적 존재감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. 중국 측은 이 시설이 라오스 공군 조종사 훈련과 군사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. 그러나 로이터가 분석한 위성 사진에 따르면 활주로가 아직…